괴상한 무척추동물 '꼬리에 눈이 또 달렸다고?' 소름끼쳐

작성 2014.03.21 16:58 수정 2014.03.21 16:58
무척추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괴상한 무척추동물 '꼬리에 눈이 또 달렸다고?' 소름끼쳐

괴상한 무척추동물

괴상한 무척추동물이 발견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괴상한 무척추동물은 아르헨티나의 한 지방인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의 캄포가죠라는 도시에서 발견되었다.

이 괴상한 무척추동물은 주말 아버지 집에 놀러가 포도를 먹던 한 여성이 정원에서 목격을 해 세간에 알려지게 되었다.

괴상한 무척추동물은 여러 마리가 떼를 지어 몰려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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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는 지렁이 몸통에 뱀의 머리를 달아놓은 듯하고 길이는 10cm 정도에 꼬리 쪽에는 제3의 눈이 달려 있고 눈에는 희미한 빛이 난다고 목격자는 설명했다.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를 목격한 한 주민은 "뱀이 적을 공격할 때처럼 일어서기도 했다"고 증언했다.

또한 현지 언론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괴상한 무척추동물이 화제를 모았으나 이 생명체를 정확하게 알아보는 사람은 아직 등장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괴상한 무척추동물에 네티즌들은 "괴상한 무척추동물 이게 대체 뭐야?", "괴상한 무척추동물 정말 이상하게 생겼다", "괴상한 무척추동물 끔찍한 비주얼인데", "괴상한 무척추동물 소름끼쳐" 등의 반응을 보였다.


(괴상한 무척추동물, 사진=Brazil Weird New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