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키즈’ JJCC, 데뷔 앨범 재킷 사진 공개

작성 2014.03.21 10:04 수정 2014.03.21 10:04
JJCC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성룡 키즈 신인 아이돌 그룹 JJCC(더블JC)가 오색(五色) 매력을 발산했다.

JJCC는 데뷔곡 '첨엔 다 그래' 음원 공개에 앞서 각기 다른 다섯 남자의 매력이 느껴지는 앨범 재킷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블랙&화이트가 조합된 모던한 의상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JJCC 다섯 멤버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초적인 남성미가 묻어나는 리더 심바, 오묘한 4차원 카리스마의 이코, 조각 같은 외모의 에디, 고양이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유쾌한 남자 프린스 맥, 끝으로 귀여운 경상도 악동 산청의 각기 다른 매력이 담긴 개인 컷이 눈길을 끈다.

JJCC 측 관계자는 “사진에서만 봐도 알 수 있듯 다섯 멤버들은 성격도 취향도 모두 제각각이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다섯 명이 음악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위해 하나로 뭉쳤다. 한곡의 노래를 통해 다섯 가지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다는 것은 JJCC가 지닌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

성공적인 K-POP 신고식을 마친 JJCC는 24일 정오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첨엔 다 그래'를 공개한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