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사과문자 "멤버들이 나 때문에 힘들까봐..." 8년 우정 끈끈해

작성 2014.03.19 20:21 수정 2014.03.19 20:21
윤아 사과문자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윤아 사과문자 "멤버들이 나 때문에 힘들까봐..." 8년 우정 끈끈해

윤아 사과문자

소녀시대 윤아 사과문자가 소녀시대의 끈끈한 우정을 인증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소녀시대 멤버 전원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열애 사실을 인정한 윤아와 수영에게 질문이 집중됐다.

특히 윤아는 이승기와의 열애 사실이 보도된 이후 멤버들에게 장문의 사과문자를 보낸 사실에 대해 말했다.

윤아는 "나 때문에 멤버들이 받지 않아도 되는 질문을 받아야 하고, 그런 것들에 대해 답을 해야 하는 상황이 멤버들을 힘들게 할 거 같았다"고 그런 문자를 보낸 이유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윤아 사과문자에 네티즌들은 "윤아 사과문자 감동이다", "윤아 사과문자 저렇게 멤버들을 생각하고 있었구나", "윤아 사과문자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대단하네", "윤아 사과문자 우정 끈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아 사과문자,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