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박유천 손현주 中 점령! 차별화된 장르로 '한류 열풍'
작성 2014.03.19 18:21
수정 2014.03.19 18:21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쓰리데이즈 박유천 손현주 '옥외광고부터 신문광고까지'
쓰리데이즈 박유천 손현주
최근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쓰리데이즈'(극본 김은희, 연출 신경수)가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해져 화제다.
드라마 '쓰리데이즈'는 현재 중국에서 옥외 광고부터 신문 광고까지 전 방위적으로 노출되면서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인기의 이유는 기존 한류 드라마가 주로 로맨틱 코미디였던 반면 '쓰리데이즈'는 장르물로써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차별화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대해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김용훈 대표는 "'쓰리데이즈'는 국내 방송 직후 곧바로 중국에서도 방송되며 실시간으로 전파되고 있다. 중국 내 한류가 점점 거세지고 있는데 '쓰리데이즈'가 조금이나마 일조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특히 '쓰리데이즈'는 국내 방송이 시작되기 전 역대 최고가로 중국에 수출됐으며 이미 중국에 최고가로 팔렸던 '별에서 온 그대'의 회당 금액까지 뛰어넘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쓰리데이즈 박유천 손현주 인기에 네티즌들은 "쓰리데이즈 박유천 손현주, 대박이다" "쓰리데이즈 박유천 손현주, 하긴 장르가 새로우니까" "쓰리데이즈 박유천 손현주, 이 것이 한국 드라마" "쓰리데이즈 박유천 손현주, 자랑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쓰리데이즈' 5회는 1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쓰리데이즈 박유천 손현주=골든썸픽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