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새 용의자 '숨막히는 전개' 진짜 범인은 누구?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숨막히는 전개' 범인은 누구?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8일 전파를 탄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이하 신의 선물)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가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부분은 '신의 선물 새 용의자'였다.
배우 오태경이 새로운 용의자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오태경은 지난 '신의 선물' 1회에 김수현(이보영 분)의 딸 한샛별(김유빈)이 다니는 학교 앞에서 문구점을 운영하는 청년 장문수 역으로 짧게 모습을 비쳤다.
이어 장문수 캐릭터는 18일 6회분에 재등장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장문수는 샛별이 아빠 한지훈(김태우 분)이 10년 전 맡았던 살인사건 속 인물 장만복의 아들이다.
수현이 앞서 방송국 엘리베이터에서 문구박스를 들고 타던 사내와 부딪혔던 것을 떠올리며 용의자로 의심받기 시작한 것.
이날 방송의 긴장감은 마지막 30초 남짓이었다.
조사를 위해 문수의 집에 숨어 들어간 수현은 샛별의 시계를 발견했고, 문수의 어두운 방에서 샛별의 사진을 잔뜩 찍어 벽에 붙어둔 것을 본 것이다.
또한, 주변에는 샛별을 묶었던 것들과 같아 보이는 밧줄, 청테이프가 발견되며 시선을 고정시켰다.
이어 수현의 뒤로 문을 열고 들어오는 문수의 모습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새로운 용의자가 등장하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신의 선물'은 오는 24일 밤 10시 7회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의 선물 새 용의자, 기대된다"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진범은 누구?"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정말 대단한 스토리"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