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기숙사 '충격적인 비주얼' 여기서 학생들이?
작성 2014.03.19 10:37
수정 2014.03.19 10:37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최악의 기숙사 '충격적인 비주얼' 여기서 학생들이?
최악의 기숙사
'최악의 기숙사'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악의 기숙사'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등장했다.
사진 속에는 한 건물이 등장하며 사람들의 시선을 받았다.
이 평범한 건물이 화제를 모으는 이유는 '최악의 기숙사'라는 별명을 얻었기 때문.
마케도니아의 수도 스코페에 위치한 이 기숙사는 충격적인 내부를 자랑하며 명성을 얻고 있다.
바닥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망가져 있었고 천장에서는 물이 샌다.
곳곳에 있는 곰팡이에 속히 훤히 들여다보이는 내장재까지 이어져 충격을 더했다.
또한, 한 달에 약 8만 원을 내는 가격에 네티즌들의 분노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최악의 기숙사'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악의 기숙사, 내방이랑 비슷해" "최악의 기숙사, 우리나라가 짱이다" "최악의 기숙사, 시공사가 누구야?"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최악의 기숙사=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