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걸그룹 긴장케 하는 20대 몸매' 깜짝
작성 2014.03.18 14:49
수정 2014.03.18 14:49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걸그룹 긴장케 하는 20대 몸매' 깜짝
유호정 치어리더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7일 배우 유호정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유호정이 치어리더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극 중 남편 강성훈 (김승수 분)에게 애교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치어리더로 변신한 유호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치어리더 유니폼 차림의 유호정은 45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놀라운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유호정은 극중에서 치어리더로 변신해 남편을 위해 노래와 율동을 선보이는 등 애교 넘치는 모습을 선보여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에 네티즌들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진짜 예쁘다", "유호정 치어리더 유호정 남편 부러워", "유호정 치어리더 완전 멋진데", "유호정 치어리더 나이가 믿어지지 않네 정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사진=SM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