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치어리더 '늘씬한 각선미에 남심 KO' 이 정도였어?
작성 2014.03.18 11:41
수정 2014.03.18 11:41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유호정 치어리더 '늘씬한 각선미에 남심 KO' 이 정도였어?
유호정 치어리더
'유호정 치어리더'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7일 배우 유호정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특별한 사진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호정 치어리더'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한 것.
사진 속에는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극 중 남편 강성훈 (김승수 분)을 위해 치어리더로 변신한 유호정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치어리더로 변신한 유호정은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몸매와 피부로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균형 잡힌 몸매 관리 비법에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유호정 치어리더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호정 치어리더, 나만 늙었네" "유호정 치어리더, 나랑 동갑인데~" "유호정 치어리더, 믿을 수 없어"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유호정 치어리더 사진=SM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