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 반지름 위축 '천천히 줄어드는 수성' 이대로 괜찮아?
작성 2014.03.18 10:42
수정 2014.03.18 10:42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수성 반지름 위축 '조금씩 천천히 줄어드는 수성' 이대로 괜찮아?
수성 반지름 위축
'수성 반지름 위축'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미항공우주국(NASA)은 특별한 소식으로 시선을 모았다.
'수성 반지름 위축' 뉴스를 보도하자 네티즌들의 클릭이 이어지고 있다.
수성 탐사위성 '메시전'의 최신 자료를 바탕으로 국제 연구진이 추산한 결과 수성 반지름 위축 수치가 줄었다고 학술지 '네이처 지오사이언스'를 통해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수성은 수십억 년 동안 식어가면서 지표면의 수축이 일어나 위축 현상을 겪은 것.
실제로 40억 년 전 탄생 때보다 반지름이 약 7km 줄어들었다고 전했다.
이에 유럽과 영국은 2016년 '베피콜롬보(BepiColombo)' 탐사선을 수성에 보내 수성 반지름 위축에 관해 추가 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수성 반지름 위축'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성 반지름 위축, 우주는 정말 대단해" "수성 반지름 위축, 얼마나 멀어?" "수성 반지름 위축, 지구는 괜찮아?"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수성 반지름 위축 사진=N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