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장동혁, 소방중계석 진행 ‘실태 조사…정보 전달’

작성 2014.03.18 09:42 수정 2014.03.18 09:42
심장 장동혁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소방차 길 터주기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소방중계석'이 펼쳐졌다.

최근 진행된 SBS '심장이 뛴다' 촬영에서 장동혁은 교통전문 변호사 한문철과 함께 소방차 블랙박스 화면에 촬영된 소방차 길 터주기 실태를 낱낱이 파헤쳤다.

소방차를 에스코트 하듯 앞에서 길을 떡하니 막으며 달려가는 자동차, 소방차의 뒤에 딱 붙어서 다니는 얌체 오토바이 운전자, 구급차의 사이렌 소리에도 본 척 만 척 횡단보도를 걷는 보행자들까지…

장동혁과 한문철 변호사는 다양한 영상들을 보며 각각의 상황에 따른 법적 조치와 처벌 내용까지 유용한 정보를 전달한다.

두 사람은 소방차 길 터주기를 위한 올바른 방법까지 제시하며 시청자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중계를 진행했다.

'소방 중계석'은 18일 '심장이 뛴다'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