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완전체 떴다’ 힐링캠프, 시청률 소폭 상승
작성 2014.03.18 09:26
수정 2014.03.18 09:26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그룹 소녀시대가 출연한 '힐링캠프'가 시청률 소폭 상승했다.
18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전국시청률 7.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7.4% 보다 0.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소녀시대는 태연 제시카 티파니 수영 효현 유리 써니 윤아 서현까지 9명 전원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펼쳤다.
특히 윤아와 수영은 올해 초 각각 이승기, 정경호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만큼 이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힐링캠프'와 동시간대 방영되는 KBS2TV '안녕하세요'가 8.8%로 집계됐다.
사진=SBS 캡처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