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셔플댄스 '고품격 댄스 타임' 아이돌이 울겠네
작성 2014.03.18 09:08
수정 2014.03.18 09:08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추사랑 셔플댄스 '고품격 댄스 타임' 아이돌이 울겠네
추사랑 셔플댄스
'추사랑 셔플댄스'가 많은 사람의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추사랑은 지난 16일 전파를 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 관심을 끈 부분은 '추사랑 셔플댄스'가 차지했다.
특별히 격투기 선수 김동현은 추성훈의 집을 방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동현은 추사랑의 선물로 뽀로로 유모차 선물을 준비해 추사랑의 환심을 샀다.
한동안 낯가림하던 추사랑은 선물을 보자 신이 나 셔플댄스를 추며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추사랑 셔플댄스는 수준급의 솜씨에 리듬감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추사랑 셔플댄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추사랑 셔플댄스, 아이들이 제일 좋아" "추사랑 셔플댄스, 인형 갖고 싶다" "추사랑 셔플댄스, 나도 뽀로로"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추사랑 셔플댄스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