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치어리더 '20대' 부끄럽게 만드는 40대의 몸매 화제

작성 2014.03.17 23:09 수정 2014.03.17 23:09
유호정 치어리더 변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진짜 말이 안 나오는 명품 몸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사진이 화제다.

17일 배우 유호정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유호정이 치어리더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유호정은 '치어리더' 복장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특히 유호정의 몸매가 20대의 몸매 뺨 칠 정도여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 사진은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극 중 남편 강성훈 (김승수 분)을 위해 애교있는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치어리더로 변신한 모습으로 이날 방송에서 유호정은 노래와 율동을 선보이는 등 애교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사진에 네티즌들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정말 내 몸매가 40대 같아"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몸매 짱"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명품 몸매 인증샷이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SM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