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아기 때 '몸만 큰 거니?' 어쩜 이렇게 똑같을까
작성 2014.03.17 22:26
수정 2014.03.17 22:26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윤후 아기 때 모습 '윤민수의 고구마 놀림에 윤후는?'
윤후 아기 때
윤후 아기 때 사진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아이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해보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다른 아빠들은 제작진이 나눠준 문진표를 작성하며 애를 먹었지만, 윤민수는 능숙하게 윤후의 문진표를 작성해 눈길을 끌었다.
윤민수는 어린 시절 윤후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때 윤후 아기 때 사진이 공개됐고, 아기 시절 윤후는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생김새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윤후가 태어날 당시 몸무게에 대해 '2.8kg이었다'는 윤민수의 말에 윤후는 "이게 정상이야?"라고 묻자, 윤민수는 "정상보다는 조금 작게 태어난 편이다"라며 "너 생각안나냐? 너 처음 태어났을 때 조그만해서 얼굴이 고구마같이 생겼었다. 넓적해서 못 생겼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후는 뾰루퉁한 표정을 지으며 "아빠 미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 아기 때 모습에 네티즌들은 "윤후 아기 때, 아 진짜 똑같아" "윤후 아기 때, 몸만 컸네" "윤후 아기 때, 윤민수 좋은 아빠인 듯" "윤후 아기 때, 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후 아기 때=MBC '일밤-아빠어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