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당신 '송재희'의 악행은 어디까지인가? 몰입 장난 아니네

작성 2014.03.17 19:06 수정 2014.03.17 19:06
나만의 당신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나만의 당신 '시청자들 몰입하게 하는 송재희의 연기'

나만의 당신

나만의 당신 속 송재희가 최고의 악역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17일 방송된 SBS 아침연속극 '나만의 당신'(마주희 극본, 김정민 연출) 41회에서 강성재 역의 송재희는 회사에 찾아오는 고은정(이민영)을 저지하기 위해 용역업체를 불러 나순심(선우은숙)의 구둣방을 강제철거 시키는 악행을 열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쓰러진 나순심을 부축해 도와달라고 소리치는 고은정의 절규 어린 외침에도 강성재는 차갑게 외면하며, 차의 창문을 올리는 강성재의 눈빛 연기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숨막힐 듯이 진행되는 송재희의 악행이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끌어내면서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나만의 당신 속 송재희의 악행 연기에 네티즌들은 "나만의 당신, 악행 장난 아냐" "나만의 당신, 이민영 빨리 복수하길" "나만의 당신, 복수만이 살 길" "나만의 당신, 소름끼칠 정도의 악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재희의 악행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SBS 아침연속극 '나만의 당신'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나만의 당신=SBS '나만의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