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45세에 20대 긴장케 하는 몸매' 부럽네

작성 2014.03.17 18:20 수정 2014.03.17 18:20
유호정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45세에 20대 긴장케 하는 몸매' 부럽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17일 배우 유호정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유호정이 치어리더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45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균형잡힌 유호정의 몸매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은 전날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46회에서 극 중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위해 애교있는 모습을 선보이고자 이와같은 변신을 감행했던 것.

유호정은 극중에서 치어리더로 변신해 노래와 율동을 선보이는 등 애교있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에 네티즌들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몸매 진짜 짱이야",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정말 부럽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어떻게 이런 명품 몸매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그저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사진=SM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