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아기 때 모습 '후야 정말 고구마 닮았어' 모태귀요미 인증

작성 2014.03.17 18:53 수정 2014.03.17 18:53
윤후 아기 때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윤후 아기 때 모습 '후야 정말 고구마 닮았어' 모태귀요미 인증

윤후 아기 때

윤후 아기 때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아이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건강검진을 받기에 앞서 문진표를 작성하는 윤후와 윤민수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윤민수는 다른 아빠들과 달리 윤후의 어린시절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윤후가 태어날 당시 몸무게에 대해 '2.8kg이었다'는 윤민수의 말에 윤후는 "이게 정상이야?"라고 물었다.

그러자 윤민수는 "정상보다는 조금 작게 태어난 편이다"라며 "너 생각안나냐? 너 처음 태어났을 때 조그만해서 얼굴이 고구마같이 생겼었다. 넓적해서 못 생겼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후는 뾰루퉁한 표정을 지으며 "아빠 미워"라고 말해 미소를 짓게 했다.

이때 윤후의 아기 때 사진이 등장했다. 윤민수의 이야기와 달리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후 아기 때 모습에 네티즌들은 "윤후 아기 때 너무 예쁘다", "윤후 아기 때 정말 사랑스러워", "윤후 아기 때 고구마 진짜 닮았네", "윤후 아기 때 고구마 닮아도 귀엽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후 아기 때, 사진 = MBC '일밤-아빠어디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