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신의 선물' 김태우, 진심 느껴지는 슬픈 오열 '명품 연기'

작성 2014.03.17 13:18 수정 2014.03.17 13:18
김태우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신의 선물'의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이하 신의 선물)에 출연중인 김태우가 진심이 느껴지는 오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극중 김태우는 딸을 잃은 슬픔에 통곡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신의 선물'은 유괴돼 주검으로 돌아온 딸 샛별을 살리기 위해 2주전으로 타임워프된 엄마 김수현과 전직 형사 기동찬이 의문의 납치범과 벌이는 치열한 두뇌게임을 그리는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드라마다.

'신의 선물' 5회는 1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신의 선물 사진=SBS '신의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