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추사랑 '언니들의 구애에도 차도녀 포스'
작성 2014.03.17 13:49
수정 2014.03.17 13:49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소녀시대 추사랑 '언니들의 구애에도 차도녀 포스'
소녀시대 추사랑
'소녀시대 추사랑'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4일 소녀시대의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을 통해 팬들에게 안부를 건넸다.
'소녀시대 추사랑'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하자 네티즌들의 클릭이 이어지고 있다.
수영은 글을 통해 “정말 귀여운 사랑이. 사랑아 여기 봐”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속 소녀시대는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지만 추사랑은 겁을 먹은 듯 뚱한 표정을 짓고 있어 관심을 더하고 있다.
소녀시대의 환한 표정과 추사랑의 시크한 표정이 대비되며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 추사랑' 소식에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추사랑, 뽀로로가 없어서 그래" "소녀시대 추사랑, 앨범 대박 나세요" "소녀시대 추사랑, 노래 너무 괜찮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소녀시대 추사랑 사진=수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