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아기 때 '넓적한 고구마' 그래도 귀여워
작성 2014.03.17 09:59
수정 2014.03.17 09:59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윤후 아기 때 '넓적한 고구마' 그래도 귀여워
윤후 아기 때
'윤후 아기 때' 사진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6일 전파를 탄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아빠들과 아이들의 여행기가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부분은 '윤후 아기 때' 사진.
건강검진을 위해 '튼튼 캠프'를 떠난 아빠들은 '건강 검진표'를 작성했다.
윤민수는 다른 아빠와 달리 윤후의 출생 당시 몸무게를 정확하게 기재해 놀라움을 더했다.
2.8kg이었던 자신의 몸무게를 보며 '나 정상이냐?'며 물었다.
조금 작게 태어났다는 아빠의 설명과 함께 말을 더한 윤민수는 “네가 처음 태어났을 때는 얼굴이 고구마처럼 넓적했었다. 되게 못생겼었다”고 말해 주위를 초토화했다.
이어 공개된 윤후 아기 때 사진은 그 설명을 뒷받침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윤후 아기 때'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후 아기 때, 정말 귀엽다" "윤후 아기 때, 내 아들 할래?" "윤후 아기 때, 정말 닮았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윤후 아기 때 사진=MBC 일밤-아빠 어디가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