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여신 렛잇고 '꿈꾸던 무대서 은가은 눈물' 폭풍감동
작성 2014.03.15 21:32
수정 2014.03.15 21:32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스타킹 여신 렛잇고 '꿈꾸던 무대서 은가은 눈물' 폭풍감동
스타킹 여신 렛잇고
스타킹 여신 렛잇고 무대가 감동을 선사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영화 '겨울왕국'의 OST '렛잇고(Let it go)'의 패러디 무대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여신 렛잇고'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은가은의 무대였다.
그녀는 '렛잇고'와 함께 박정현의 '꿈에'를 열창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은가은은 오래도록 꿈꿔온 무대에 서서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사실에 감동해 눈물을 흘렸다.
사실 은가은은 가수를 꿈꾸며 8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해왔던 것.
무대를 마친 후 은가은은 "8년 동안 꿈꿔왔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
스타킹 여신 렛잇고에 네티즌들은 "스타킹 여신 렛잇고 정말 보는데 눈물나더라", "스타킹 여신 렛잇고 진짜 어떤 마음일지", "스타킹 여신 렛잇고 얼마나 꿈꿨길래 저렇게 울었던 걸까", "스타킹 여신 렛잇고 정말 감동의 무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타킹 여신 렛잇고, 사진=SBS '스타킹'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