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게 화석 발견 '4억 5천만년 전 생물' 생물학적 진화 비밀 숨어있다
작성 2014.03.15 15:54
수정 2014.03.15 15:54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신종 게 화석 발견 '4억 5천만년 전 생물' 생물학적 진화 비밀 숨어있다
신종 게 화석
신종 게 화석이 발견되어 화제다.
지난 13일(현지 시각)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신종 게 화석에 대해 전했다.
신종 게 화석은 레스터 대학 고생물학 연구진이 발견한 것으로 이는 약 4억 5000만년 전의 갑각류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신종 게 화석은 미국 뉴욕 주에서 발견된 것으로 현재 게의 생물학적 진화 모습을 알 수 있는 '개형충' 화석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지금까지 발견된 개형충 화석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학문적인 가치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종 게 화석에 네티즌들은 "신종 게 화석 정말 신기하게 생겼다", "신종 게 화석 묘하게 닮았으면서도 다르네", "신종 게 화석 학계에서 주목하고 있겠네", "신종 게 화석 게의 조상님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종 게 화석, 사진=데일리 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