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아빠 됐어요…3.06kg 건강한 아들 얻어

작성 2014.03.15 10:41 수정 2014.03.15 10:41
허각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허각이 아빠가 됐다.

지난 해 10월 동창생과 결혼에 골인한 허각이 이후 약 5개월 만에 득남했다. 허각의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4일 밤 "허각의 아내가 14일 오후 인천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현재 산모는 출산 후 몸을 추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예정보다 조금 이른 출산이었지만,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었다. 아들은 3.06kg로 매우 건강하다.”고 설명했다.

출산 소식 이후 허각은 즉각 자신의 팬카페에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축하할 일이 생겼다. 드디어 아빠가 됐다"며 아빠가 된다는 것이 이렇게 감격스럽고 기쁜 일인지 몰랐다.”고 전했다.

이어 허각은 “행복하고 건강하게 아이를 잘 키우겠다. 항상 좋은 노래로 보답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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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