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야상 '전지현 야상에 이어 이번엔 이보영' 관심 폭발
작성 2014.03.12 17:21
수정 2014.03.12 17:21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이보영 야상 '전지현 야상에 이어 이번엔 이보영' 관심 폭발
이보영 야상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에서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수현 역으로 분한 이보영이 입은 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보영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에서 카키 색 야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이 연기한 김수현은 딸 샛별이 죽은 지 2주 전으로 타임워프 돼 딸을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이 장면에서 이보영은 블랙 셔츠에 패턴이 들어간 머플러, 야상을 입은 모습. 이보영은 의문의 범인을 추적하는 와중에 활동성을 가미한 패션을 완성했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이보영이 이 야상을 입고서 딸을 구하려는 장면도 시청자분들의 뇌리에 남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보영 야상에 네티즌들은 "이보영 야상 너무 예쁘다", "이보영 야상 강한 엄마에게 어울리는 의상인 듯", "이보영 야상 대체 어디 옷이지?", "이보영 야상 전지현 야상에 이어 이보영 야상까지.. 야상들이 다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보영 야상, 사진=SBS '신의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