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폴포츠 인증샷 '벌써 세번째 만남' 친형제처럼 친근해
작성 2014.03.12 17:50
수정 2014.03.12 17:50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강호동 폴포츠 인증샷 '벌써 세번째 만남' 친형제처럼 친근해
강호동 폴포츠
강호동 폴포츠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11일 영화 '원챈스'의 배급사 NEW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에 출연한 폴포츠와 강호동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타킹의 MC 강호동과 폴포츠가 다정하게 미소를 지으며 엄지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폴포츠는 지난 2009년과 2011년에도 스타킹에 출연한 바 있어 강호동과의 이번 만남은 벌써 3번째이기에 이들의 만남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 폴포츠와 '한국 폴포츠'가 펼칠 감동의 무대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강호동 폴포츠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강호동 폴포츠 두 사람 닮았어", "강호동 폴포츠 허각도 그렇고 강호동도 닮았네", "강호동 폴포츠 이제 친해졌겠어", "강호동 폴포츠 친근해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폴포츠와 한국 폴포츠의 환상의 하모니는 오는 15일 오후 6시 20분 '스타킹'에서 공개된다.
(강호동 폴포츠, 사진=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