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공항패션 '그가 걸으면 공항도 런웨이' 기럭지부터 남달라

작성 2014.03.11 16:38 수정 2014.03.11 16:38
박해진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박해진 공항패션 '그가 걸으면 공항도 런웨이' 기럭지부터 남달라

박해진 공항패션

박해진 공항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해진은 지난 1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향했다. 그는 공항에 들어선 순간부터 남다른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보여준 댄디한 모습과는 상반된 스타일로 공항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진한 색상의 청바지를 센스 있게 롤업해 입은 박해진은 카키색 롱코트를 걸쳐 우월한 기럭지를 뽐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파란색 비니를 매치해 이지룩을 완성시키며 공항을 런웨이로 만드는 '모델 포스'를 드러냈다.

박해진의 이번 출국은 중국 인기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 촬영을 위한 것. 그는 11일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 '쾌락대본영' 측은 세 번의 러브콜 끝에 출연을 결정한 박해진을 위해 특집 방송을 준비하고 있어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박해진 공항패션에 네티즌들은 "박해진 공항패션 기럭지가 패션의 완성", "박해진 공항패션 멋져", "박해진 공항패션 기럭지가 남다르네", "박해진 공항패션 공항이 런웨이인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해진은 오는 4월 방송예정인 SBS 새 월화 드라마 '닥터 이방인'에 캐스팅 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박해진 공항패션, 사진=더블유엠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