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뮤다 삼각지대 '모든 것 삼키는 마의 삼각지대' 도대체 왜?

작성 2014.03.11 12:25 수정 2014.03.11 12:25
버뮤다 삼각지대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버뮤다 삼각지대 '모든 것 삼키는 마의 삼각지대' 도대체 왜?

버뮤다 삼각지대

'버뮤다 삼각지대'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의 여객기의 행방이 오리무중인 가운데 '버뮤다 삼각지대'에 대한 시선이 쏠린 것.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버뮤다 삼각지대'에 대한 게시글이 등장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버뮤다 삼각지대'란 버뮤다 제도를 정점으로 플로리다와 푸에르토리코를 잇는 선을 밑변으로 하는 삼각형의 해역을 말한다.

이 지역에서 지난 1609년부터 선박은 약 17척, 항공기는 약 15대가 사라져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정확한 이유와 근거가 밝혀지지 않아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버뮤다 삼각지대' 소식에 네티즌들은 "버뮤다 삼각지대, 이유를 모르겠네” "버뮤다 삼각지대, 불가사의한 일이다” "버뮤다 삼각지대, 아직도 발견 못 함?"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버뮤다 삼각지대 사진=MBC '서프라이즈'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