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포츠 효린 투샷 '나이와 국경 뛰어 넘은 우정 과시'
작성 2014.03.08 22:30
수정 2014.03.08 22:30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폴포츠 효린 투샷 '나이와 국경 뛰어 넘은 우정 과시'
폴포츠 효린
폴포츠 효린 투샷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 폴 포츠와 아이돌계의 디바로 효린이 한 카메라 앞에 섰다.
두 사람은 최근 한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은 늦은 시간에 진행되었음에도 두 사람은 영어로 유창하게 대화를 나누며 시종일관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특히 지금까지 봐왔던 진지한 모습의 폴 포츠가 아닌 유쾌하고 러블리한 그의 진짜 매력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었다. 두 사람은 촬영 후 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겨 나이를 뛰어넘는 우정을 과시했다.
폴 포츠는 자신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원챈스' 홍보차 내한했으며, '스타킹'과 '뉴스 9' 출연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폴포츠 효린 투샷에 네티즌들은 "폴포츠 효린 훈훈하네요", "폴포츠 효린 보기 좋아요", "폴포츠 효린 좋은 만남이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챈스'는 오는 13일 개봉한다.
(폴포츠 효린, 사진=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