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최강자족, 폐허 리조트 탐사...음산한 기운에'공포영화' 방불케 해

작성 2014.03.07 23:17 수정 2014.03.07 23:17
[정글]최강자족, 폐허 리조트 탐사...음산한 기운에'공포영화' 방불케 해

[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최강자족이 버려진 리조트를 탐사하면서 음산한 기운에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7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100회 특집 - 헝거게임' 에서는 첫 번째 대결이 끝난 후 최강자족이 버려진 리조트를 탐사했다.

리조트는 2년 전 영업을 중지한 후 이미 폐허가 된 상태. 최강자족은 리조트의 으스스한 모습이 두려움을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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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에는 쓰레기는 물론, 이름 모를 동물의 뼈와 쥐의 사체까지 발견됐다. 추성훈은 리조트의 모습에 대해 “무서운 느낌, 사람이 한 명도 없으니 냄새도 많이 났다”고 말했고 오종혁은 “뭔가 사연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사실 비와 바람 걱정 때문에 리조트를 선택한 이유도 있었다”며 리조트를 탐사한 이유를 밝혔다.

결국 최강자족은 비교적 깨끗하고 삼면이 막혀있는 곳을 찾았고 땔감을 모아 불을 피우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