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포츠-효린, 화보 촬영 후 인증샷 "훈훈한 우정"
작성 2014.03.07 18:02
수정 2014.03.07 18:02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 폴 포츠와 아이돌계의 디바로 효린이 한 카메라 앞에 섰다.
두 사람은 최근 한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은 늦은 시간에 진행되었음에도 두 사람은 영어로 유창하게 대화를 나누며 시종일관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특히 지금까지 봐왔던 진지한 모습의 폴 포츠가 아닌 유쾌하고 러블리한 그의 진짜 매력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었다. 두 사람은 촬영 후 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겨 나이를 뛰어넘는 우정을 과시했다.
폴 포츠는 자신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원챈스' 홍보차 내한했으며, '스타킹'과 '뉴스 9' 출연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챈스'는 오는 13일 개봉한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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