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조니 뎁의 리즈 시절, 스크린으로 확인하자"
작성 2014.03.07 17:12
수정 2014.03.07 17:12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클래식 무비 브랜드 '조이앤클래식'이 런칭한다.
'조이앤클래식'은 조이앤컨텐츠그룹의 새로운 브랜드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클래식 영화들을 HD 리마스터링과 감독판 버전 등으로 재개봉할 예정이다.
현재 라인업은 리즈 시절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만날 수 있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비롯해 '물랑루즈', '가위손', 첩혈쌍웅', '피아니스트 등이며 향후 더 풍성한 라인업으로 관객을 찾아갈 계획이다.
그동안 조이앤컨텐츠그룹은 '그랑블루', '레옹', '러브레터', '터미네이터2:심판의 날', '러브 액츄얼리:크리스마스 에디션' 등의 클래식 라인으로 관객과 만났다.
특히 이소룡의 '정무문'등 시절을 함께 하며 수많은 마니아들을 만들어낸 추억의 명작들로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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