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300% 즐기는 방법’ 가이드 영상 공개

작성 2014.03.05 15:39 수정 2014.03.05 15:39
쓰리데이즈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쓰리데이즈를 미리 보자'

5일 SBS 새 수목드라마스페셜 '쓰리데이즈'(극본 김은희, 연출 신경수) 가이드 영상 '미리보는 쓰리데이즈 300% 즐기는 방법'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시청자들이 드라마를 즐길 수 있도록 캐릭터 소개와 간략한 줄거리, 관전포인트 등을 담고 있다.

이번 가이드 영상은 방송 전 시청자들이 소통하기 어려운 장르물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기 위한 것. '쓰리데이즈'의 수행3팀 경호관 박상규 역을 맡은 신인 배우 진혁이 특별히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쓰리데이즈'는 치밀하고 촘촘한 스토리의 구성으로 매회 긴장감 넘치는 몰입도와 드라마 속 완숙하지 못한 인물 한태경(박유천 분)이 경호관으로서 어떠한 사건에 직면하고 그 사건을 계기로 성장하고 성숙해져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쓰리데이즈'의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관계자는 “ '쓰리데이즈'는 대한민국 최고의 권력의 정점 대통령(손현주 분)의 암살계획이라는 긴박한 사건 속에서 그를 지키려는 경호관 한태경의 인간으로서의 괴뇌, 성장 등이 기대되는 작품이다”라며 “배우 박유천, 손현주의 신구 대결이 또한 작품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쓰리데이즈'는 대통령 전용별장으로 떠난 대통령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드라마. 전쟁의 서막, 결전, 심판 등 각각 3일의 시간 총 9일간의 기록으로 제한된 시간 안에 대통령을 암살로부터 지켜내는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긴박감 넘치게 그리며 5일 첫 방송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