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스피드, 멤버들이 꼽은 비주얼 담당은 태운?

작성 2014.03.05 11:27 수정 2014.03.05 11:27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독특한 무대 연출로 눈길을 끌고 있는 그룹 스피드(유환, 태하, 태운, 성민, 종국, 정우, 세준)가 SBS MTV '더쇼' 인기 코너 '60초 인터뷰'에 참여 했다.

스피드는 4일 오후 6시 생방송된 SBS MTV '더쇼'에 출연해 '놀리러 간다'를 선보이고 '60초 인터뷰'에 첫 참여, 재기발랄한 모습을 보여줬다.

스피드는 팀내 비주얼 담당을 꼽아달라는 말에 모두 스스로를 지목한 뒤 리더 태운으로 강제(?) 정리를 했다. 태운은 비주얼 담당에 이어 가장 방 쓰기 싫은 멤버로도 꼽혔다.

또 스피드는 요즘 관심 가는 걸그룹으로 AOA, 보이 그룹으로는 갓세븐을 꼽았다.

자칭(?) 비주얼 담당이라고 밝힌 태운은 자신이 미남인 것을 왜 모르냐는 듯 앙탈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 멤버들은 태운과 함께 방 쓰기 싫은 이유로 폭풍 잔소리를 꼽아 눈길을 모았다.

이날 '더쇼'에는 동방신기, 씨엔블루, 선미, 비투비, 방탄소년단, 박지윤, 스텔라, 레이디스 코드, 모아, 베스티, 소년공화국, 스피드, 탑독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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