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연애편지 '전쟁에서 꽃핀 사랑' 애틋하네
작성 2014.03.05 11:06
수정 2014.03.05 11:06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2차 세계대전 연애편지 '전쟁에서 꽃핀 사랑' 애틋하네
2차 세계대전 연애편지
'2차 세계대전 연애편지' 소식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차 세계대전 연애편지'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애틋한 연애편지가 담겨있다.
이 평범한 연애편지가 관심을 끄는 이유는 '2차 세계대전 연애편지'이기 때문이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1945년 당시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 미군 기지에 있던 앨버트 암 중사가 헬렌 로스멜이라는 여성에게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여러 차례 편지를 보낸 앨버트 암 중사는 반송된 편지를 두고 “이 한 통의 편지가 그녀에게 전달됐다면 그녀의 인생은 바뀌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2차 세계대전 연애편지'는 텍사스주 댈러스에 사는 실러 포크 씨가 플로리다주에서 구매한 고서적에서 발견됐다.
'2차 세계대전 연애편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2차 세계대전 연애편지, 고무신?” "2차 세계대전 연애편지, 결국 헤어졌구나” "2차 세계대전 연애편지, 눈물 나”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차 세계대전 연애편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