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섹시한' 박신혜, 쉬크함 물씬 묻어나는 데님 화보 공개
[ SBS연예뉴스| 김재윤 선임기자] 세 시즌 연속 데님브랜드 잠뱅이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박신혜의 매력적인 데님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박신혜는 티셔츠에 재킷과 데님팬츠를 늘씬하게 매치한 모습으로 작품 안에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새롭게 발탁된 안재현과의 커플화보에서는 서로의 허리와 어깨를 감싸는 과감한 포즈와 도발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두 사람은 톤온톤 매치가 돋보이는 청청패션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다가올 봄을 겨냥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잠뱅이만의 감각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여 액티브한 무드를 자아냈다.
촬영 관계자는 "박신혜는 사랑스러움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모델이다. 패셔니스타답게 데님 스타일의 정석을 표현해내는 한편 배우로서의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기대 이상의 멋진 화보가 탄생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168cm의 늘씬한 키와 특유의 생명력으로 대체 불가능한 20대 여배우로 자리잡은 박신혜는 때로는 청순하고 사랑스럽게, 때로는 쉬크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해 '7번방의 선물', '상속자들'로 스크린-브라운관을 오가며 종횡무진 대활약을 펼친 박신혜는 최근 한국 여배우로는 최초로 중국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웨이보 600만 팔로워를 돌파하는 등 국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박신혜가 가난상속자 '차은상'으로 열연한 '상속자들'은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닷컴' 누적조회수가 무려 10억뷰를 돌파하는 등 열기가 뜨겁다.
지난 해 중국, 일본,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투어를 가진 박신혜는 올 해도 바다 건너의 팬들과 지속적으로 만난다는 계획이다.
현재 박신혜는 조선시대 美의 공간 상의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상의원'(가제, 연출 이원석) 촬영에 돌입했다. 박신혜는 '상의원'에서 슬픔을 간직한 매혹적인 왕비로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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