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선물, ‘이보영 오열 통했다’ 시청률 상승

작성 2014.03.05 09:51 수정 2014.03.05 09:51
신의선물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신의 선물-14일'이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렸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 이하 신의 선물)은 전국 시청률 7.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된 첫 회 6.9%보다 0.8%P 상승한 수치다.

'신의 선물'과 동시간대 방영되는 MBC '기황후'는 28.3%, KBS2TV '태양은 가득히'는 3.6%로 나타났다.

이날 '신의 선물'은 김수현(이보영 분)이 납치된 딸 샛별을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결국 샛별은 시체로 발견되고, 수현은 샛별이 곁으로 가기 위해 저수지로 향했다.

같은 시각 기동찬(조승우 분)은 조폭들에게 쫓기다 결국 조폭들에 의해 김수현이 빠진 저수지에 던져졌다.

한편 화요일 심야 예능프로그램은 KBS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5.7%, SBS '심장이 뛴다'는 4.4%로 집계됐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