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스타가 서빙하는 피자 맛은?'역대급 센스

작성 2014.03.04 13:09 수정 2014.03.04 13:09
브래드 피트 피자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스타가 서빙하는 피자 맛은?'역대급 센스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3일 오전 (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는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관심을 끈 부분은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이 차지하며 시선을 모았다.

시상식을 진행하던 앨렌 드제너러스는 “배고픈 사람 없나요? 피자를 라지로 두 판 시키겠다”며 특유의 재치를 발휘했다.

농담으로 여겼던 그녀의 말이지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시상이 끝난 후 실제로 피자는 배달됐고 좌중은 큰 환호를 질렀다.

이를 지켜보던 브래드 피트는 벌떡 일어나 직접 피자를 나르는 센스를 선보였다.

피자를 받은 배우들은 경쟁에도 불구하고 환한 미소를 보여 훈훈한 모습을 자랑했다.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에 네티즌들은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공감 된다”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졸리는 좋겠네”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얘들은 이런 것이 자연스러워”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사진=아카데미 시상식 해당 영상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