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여기 피자 시키신 분~' 시상식서 무슨 일이?
작성 2014.03.03 19:19
수정 2014.03.03 19:19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여기 피자 시키신 분~' 시상식서 무슨 일이?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아카데미 시상식서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이 화제다.
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엔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진행된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사회자 앨렌 드제너러스가 시상식 도중 피자를 배달시켰다.
이날 시상식을 진행하던 앨렌 드제너러스는 "여기 배고픈 사람 없나? 라지 피자 두 판을 시키겠다"고 말했다.
모두 그녀의 말을 농담으로 들었지만 농담이 아닌 진담이었다. 잠시 후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시상이 끝난 후 실제로 피자가 배달되어 시상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브래드피트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턱시도 차림 그대로 배우들에게 피자를 서빙해 웃음을 자아냈다.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에 대 여배우 메릴 스트립, 남우 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은 피자를 한 조각씩 받아 들고 퍼포먼스를 즐겼다.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에 네티즌들은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완전 멋진 서빙맨이네",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브래드 피트가 주는 피자라면 10판도 더 먹을 듯", "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이런 퍼포먼스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사진=아카데미 시상식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