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스컬 달리기 '김성수 아냐?' 형편없는 실력에 몸개그까지

작성 2014.03.02 19:29 수정 2014.03.02 19:29
무한도전 스컬 달리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무한도전 스컬 달리기 '김성수 아냐?' 형편없는 실력에 몸개그까지

무한도전 스컬 달리기

무한도전 스컬 달리기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 하하, 정형돈, 노홍철과 특별 게스트 스컬이 레게 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자메이카로 떠난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세계적인 육상스타 우사인 볼트를 만나기 위해 그의 모교를 방문했다.

이들은 혹시라도 볼트의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 싶어 모교를 찾아 운동장에서 뛰어노는 아이들과 달리기 시합을 벌였다.

특히 이날 특별 게스트 스컬은 멤버들에게 "우사인 볼트가 걷는 것과 비슷한 속도"라고 독설을 날린 13세 소년과 달리기 시합을 벌였다.

머리를 동여매고 이를 악물고 달리기를 했지만 형편없는 실력은 멤버들의 실망을 자아냈다. 게다가 스컬은 결승선을 앞두고 넘어지는 몸개그까지 선보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스컬 달리기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스컬 달리기 왜 저렇게 살이 찐거지?", "무한도전 스컬 달리기 너무 웃겼어", "무한도전 스컬 달리기 예능인들과 함께하더니 스컬도 예능인화", "무한도전 스컬 달리기 대박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한도전 스컬 달리기,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