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제설 작업 '훈훈한 감동' 역시 무도

작성 2014.03.02 01:16 수정 2014.03.02 01:16
무한도전 제설 작업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무한도전 제설 작업 '훈훈한 감동' 역시 무도

무한도전 제설 작업

무한도전 제설 작업이 감동을 자아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한국에 남은 '형! 어디가'팀의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길이 강원도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원도로 향하던 이들은 갑자기 쏟아진 폭설에 시골집 앞에 가득 쌓인 눈을 보고 경악하고 말았다.

계속 내린 눈에 문도 제대로 열리지 않은 상황을 지켜보던 이들은 결국 직접 나서 눈을 치우기 시작했다.

모두 한 마음으로 길을 내고 지붕에 쌓인 눈과 집 앞에 쌓인 눈을 치우며 멤버들은 제설 작업에 집중했다.

이에 멤버들로부터 도움을 받은 이들은 작은 도움에도 큰 감사의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무한도전 제설 작업에 네티즌들는 "무한도전 제설 작업 최고", "무한도전 제설 작업 역시 무도네요", "무한도전 제설 작업 진짜 보기 좋았어요", "무한도전 제설 작업 다들 너무 고마웠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한도전 제설 작업,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