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닮은꼴 행성 '사람도 살 수 있을까?' NASA가 공개한 행성들
작성 2014.02.28 22:47
수정 2014.02.28 22:47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지구 닮은꼴 행성 '생명체 거주 가능구역 분류'
지구 닮은꼴 행성
지구 닮은꼴 행성이 화제다.
지난 26일 미국 나사(NASA-항공우주국)측은 케플러 우주 망원경으로 지난 2009년부터 2년간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나사는 태양계 밖에서 715개의 행성을 발견했으며, 이 가운데 지구 닮은꼴 행성이 4개가 포함되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구 닮은꼴 행성에 대해 나사는 '생명체 거주 가능구역(habitable zone)'으로 분류했다. 생명체 거주 가능구역은 태양과 같은 중심 별로 부터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거리를 두고 있으며, 적절한 온도를 가지고 있어 표면에 물이 존재할 것으로 추정되는 행성을 일컫는다.
이번에 발견된 지구 닮은꼴 행성 4개는 각각 '케플러-174 d', '케플러-296 f', '케플러-298 d', '케플러-309 c'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지구의 약 2배 정도 크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구 닮은꼴 행성에 네티즌들은 "지구 닮은꼴 행성, 그럼 정말 사람이 살 수 있나?" "지구 닮은꼴 행성, 도민준씨의 별이려나?" "지구 닮은꼴 행성, 생명체 거주 가능구역이라니 와우" "지구 닮은꼴 행성, 뭔가가 산다면 더 신기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구 닮은꼴 행성=N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