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물기 단속 '정부의 의지 반영' 이번에 뿌리 뽑는다

작성 2014.02.28 16:51 수정 2014.02.28 16:51
꼬리물기 단속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꼬리물기 단속 '정부의 의지 반영' 이번에 뿌리 뽑는다

꼬리물기 단속

'꼬리물기 단속' 소식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경찰은 최근 특별한 소식을 전하며 시선을 모았다.

'꼬리물기 단속' 시행 소식을 알리며 이목을 집중시킨 것.

경찰은 다음 달 1일부터 꼬리물기나 끼어들기 등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시작한다.

서울 시내 자동차전용도로와 일반도로 51개 구간에서 3.6t 이상 화물차와 이륜차, 36인승 이상 대형버스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에 적발될 경우에는 승합차와 승용차는 3만 원, 이륜차는 2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이어 벌점 10점도 가산될 예정이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편 '꼬리물기 단속' 소식에 네티즌들은 "꼬리물기 단속, 난 걸어 다녀야겠다" "꼬리물기 단속, 설마 세금 확보?" "꼬리물기 단속, 진짜 이유가 궁금해"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꼬리물기 단속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