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스톱',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산뜻한 출발'

작성 2014.02.28 09:36 수정 2014.02.28 09:36
리암 니슨 논스톱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논스톱'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논스톱'은 지난 27일 전국 11만 5,83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만 9,099명.

'논스톱'은 미국 항공 수사관 빌(리암 니슨 분)이 4만 피트 상공 위 비행기에서 일어난 폭탄 테러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테이큰'으로 국내에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리암 니슨이 남자 주인공을 맡아 화끈한 액션을 선보였다.

'폼페이:최후의 날', '찌라시:위험한 소문' 등을 가볍게 제친 '논스톱'은 이번 주말 본격적인 관객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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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