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측, "'빅맨' 출연 긍정 검토 중"

작성 2014.02.26 14:58 수정 2014.02.26 14:58

이다희

[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배우 이다희가 소속사를 통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맨' 출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다희는 제안 들어온 다수의 작품 중 빅맨을 가장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건 사실”이라며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이다희는 '빅맨'에서 여주인공 '소미라'역으로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비밀'에서 높은 시청률과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흥행 퀸'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다희는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