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김소현 다정함에 이현우 질투? '상큼발랄 봄 화보'

작성 2014.02.10 10:37 수정 2014.02.10 10:37
박서준 이현우 김소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박서준, 이현우, 김소현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담은 봄 화보가 공개됐다.

캐주얼 브랜드 유니온베이는 박서준 이현우 김소현이 함께 한 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뉴욕의 '코니 아일랜드 테마파크'를 연상하게 하는 위트 있는 세트와 소품으로 세 명의 모델과 생동감 넘치는 봄의 향연을 담아냈다.

박서준 이현우 김소

세 사람은 봄의 느낌이 물씬 나는 화사한 톤의 의상을 입고 저마다 개성 넘치는 포즈로 화보를 완성했다. 귀엽고 밝게, 혹은 장난스럽게 표정을 지어보이며 봄의 활기찬 느낌을 한껏 전달했다.

유니온베이 관계자는 “같은 소속사로 평소 친분이 두터운 박서준과 이현우는 첫 대면에 수줍어하는 김소현에 먼저 다가가 근황을 묻는가 하면, 촬영 전 소품으로 장난도 치고 표정과 포즈를 리드하며 함께 맞추는 등 첫 촬영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호흡을 자랑해 스텝들을 놀라게 했다”고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박서준 이현우 김소

박서준 이현우 김소

이어 “특히 포토그래퍼가 박서준에게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사랑스러운 포즈를 요구하자 김소현과 함께 영화 '라붐'의 한 장면을 재현해 이현우의 질투를 유도하며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며 에피소드를 설명했다.

한편 박서준이 출연하는 SBS 월화극 '따뜻한 말 한마디'는 10일 소치올림픽 중계방송으로 인해 결방한다.

[사진제공=유니온베이]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