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깜짝출연 '나는 개리가 아니라 대리' 어디까지 모실까요?

작성 2014.02.10 08:19 수정 2014.02.10 08:19
개리 깜짝출연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개리 깜짝출연 '나는 개리가 아니라 대리' 어디까지 모실까요?

개리 깜짝출연

'개리 깜짝출연'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8일 전파를 탄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에서는 송지효의 취중 연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부분은 '개리 깜짝출연'이었다.

가수 개리는 과음 후 술주정을 하는 송지효의 대리기사로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송지효는 리쌍의 노래 '조금 이따 샤워해'를 부르며 주정을 부려 큰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개리 아저씨'라고 부르며 애교를 폈고 개리는 "개리는 누구냐. 난 대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되는 술주정으로 송지효는 개리에게 손깍지를 꼈고 개리는 당황한 표정을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개리 깜짝출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리 깜짝출연, 이 둘은 정말 행복하다” "개리 깜짝출연, 이제 월요커플에서 진짜 커플해라” "개리 깜짝출연, 애인 생각나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개리 깜짝출연 사진=tvN '응급남녀'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