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깜짝출연 '보면 볼수록 진짜 좋다' 이러다 진짜 커플?

작성 2014.02.10 01:56 수정 2014.02.10 01:56
개리 깜짝출연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개리 깜짝출연 '보면 볼수록 진짜 좋다' 이러다 진짜 커플?

개리 깜짝출연

'개리 깜짝출연'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8일 전파를 탄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에서는 송지효의 취중 연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부분은 '개리 깜짝출연.'

가수 개리는 과음 후 술주정을 하는 송지효의 대리기사로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송지효는 리쌍의 노래 '조금 이따 샤워해'를 부르며 주정을 부려 큰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개리 아저씨'라고 부르며 애교를 폈고 개리는 "개리는 누구냐. 난 대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되는 술주정으로 송지효는 개리에게 손깍지를 꼈고 개리는 당황한 표정을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개리 깜짝출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리 깜짝출연, 정말 좋다” "개리 깜짝출연, 진짜 커플?” "개리 깜짝출연, 사귀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개리 깜짝출연 사진=tvN '응급남녀'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