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송지효 궁합 런닝맨 '월요커플'의 찰떡 호흡 이유 있었나?

작성 2014.02.03 18:07 수정 2014.02.03 18:07
런닝맨 토정비결 송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개리 송지효 궁합 '배우자의 합 있다'

개리 송지효 궁합

개리 송지효 궁합이 화제다.

지난 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이 영화 '관능의 법칙'의 주연 배우 조민수, 문소리, 엄정화와 함께 운명의 짝을 찾는 커플 미션 레이스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이 운명의 짝을 확인해야 하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송지효와 개리가 운명의 짝이 맞을 것이라 추측하고 두 사람을 짝으로 결정했다.

놀랍게도 실제로 두 사람은 운명의 짝이 맞았으며, 이에 멤버들과 송지효와 개리는 놀라워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우리도 무척 놀랐다. 전문가에 의뢰한 사주에 모든 궁합 조건이 다 들어가 있다. 두 사람에게는 배우자 합이 있고 서로에게 참 잘 맞는 사주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개리 송지효 궁합에 네티즌들은 "개리 송지효 궁합, 역시 월요커플의 이유가 있었네" "개리 송지효 궁합 진짜 잘 어울려요" "개리 송지효 궁합, 진짜 신기해" "개리 송지효 궁합, 어쩐지 잘 어울린다 했더니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개리 송지효 궁합=SBS '런닝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