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귀 모양 "훈장 달았다" 피멍 들고 퉁퉁 부어오른 모습 안쓰러워
작성 2014.02.03 08:06
수정 2014.02.03 08:06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윤형빈 귀 모양 "훈장 달았다" 피멍 들고 퉁퉁 부어오른 모습 안쓰러워
윤형빈 귀 모양
윤형빈 귀 모양 변화에 방송인 하하가 격려를 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윤형빈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명절에도 쉬지 않고 운동한 보람이 있다. 슬슬 귀 모양에 변화가 왔다. 훈장 달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붉은 멍 자국과 함께 한껏 부어오른 윤형빈의 귀 모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본 하하는 "다치지만 마라, 화이팅"이라는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윤형빈 귀 모양 변화에 네티즌들은 "윤형빈 귀 모양 안쓰러워", "윤형빈 귀 모양 보니 꼭 승리하길 빌어요", "윤형빈 귀 모양 보니까 정말 더 응원하게 되네", "윤형빈 귀 모양 보니 얼마나 노력했을지 알 거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형빈은 오는 9일 올림픽홀에서 펼쳐지는 로드 FC 014에서 일본인 선수 다카야 츠쿠다와 데뷔전을 치른다.
(윤형빈 귀 모양, 사진=윤형빈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