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대본 열공 '집중하니 연기력도 일취월장'
작성 2014.01.29 19:40
수정 2014.01.29 19:40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김현중 대본 열공 '집중하니 연기력도 일취월장'
김현중 대본 열공
김현중 대본 열공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KBS 2TV 수목 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측은 김현중 대본 열공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중은 극중 신정태 역에 몰입하기 위해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보조장치까지 착용하고 누구보다 더 대본에 몰입하고 있다.
두꺼운 패딩 점퍼에 얼굴에는 상처 분장을 하고 신정태 역에 흠뻑 빠진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드라마 관계자는 “연일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소화해야 하는 액션 장면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흐트러짐 없이 연기에 몰입하는 김현중의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의 칭찬이 자자하다”고 전했다.
김현중 대본 열공에 네티즌들은 "김현중 대본 열공 열심히 하네", "김현중 대본 열공 덕분에 연기도 많이 늘었어", "김현중 대본 열공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현중 대본 열공, 사진=KBS 2TV '감격시대')